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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배운 자립.. 경남 청년들이 직접 만든 3박 4일 [해냄]

작성일 : 2026-07-10 조회 : 117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김근용)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 ‘해냄 5기’ 참여자 10명과 함께 해외자립캠프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캠프는 자립준비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캠프 참여자들이 대만 일정 도중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

안녕하세요,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입니다


지난 7월 1일 ~ 7월 4일까지 사흘 간, 해냄5기의 청년 10명은 직접 기획한 해외 자립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청년들은 여행 국가 선정부터 세부 일정, 교통편, 예산 계획, 안전수칙 마련까지 전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구성하였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청년들은 계획한 일정에 따라 해외 문화를 체험하고 즉석미션을 수행하며 소통과 협력능력, 문제해결능력, 위기대응역랑을 가득  키웠답니다.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 ‘해냄 5기’ 참여자들이 개인 바람을 적은 ‘소원 천등’을 날리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


"대만 지우펀의 300개 계단 정상에 섰을 때,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 결국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캠프 덕에 또 한 발 내딛을 수 있었어요" 


"무언가 더 해보고 싶다는 야망이 생겼어요"


더욱 자세한 해냄5기의 대만 자립캠프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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