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입니다 : )
지난 2025년, 보호연장아동 자조모임 해냄4기의 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해냄]은 경남의 가정위탁 보호연장아동이 함께 배우고 경험하며 상호 지지 속에서 성장하고
'삶의 주체자'로서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지원합니다.
해냄 4기는 2025년 3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청년들의 주도적인 활동이 이어졌고,
특히 25.6.26 ~ 6.28까지 해외자립캠프(일본 오사카/도쿄) 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며
공동체 협력의 중요성과 여행의 현실, 해외의 문화를 느끼는 값진 경험을 하였답니다.
활동을 마무리하는 11월 성장나눔발표회에서 보호연장아동은 해냄 전후로 달라진 모습과 삶의 목표를 공유했는데요,
이 발표회에선 사진전 '청년들의 순간전'이 열렸습니다.
한 청년은 해냄 활동을 하며 촬영한 수국 사진에 힘든 삶의 여정에서 고되게 노력한 자신을 투영하듯 '견디고 피어난 시간'이라는 제목을 붙여주었습니다.
이 청년은 현재, 어엿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 종합병원의 간호사로 성장하였답니다.
해냄4기의 여정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기사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
https://www.munhwa.com/article/11585780
첨부파일
관련링크
관련링크가 없습니다.